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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링블링 벨은 수년 동안 영화전문기자로 현장을 기웃거렸다. 그리고 2007년 7월부터 무가 월간지 클럽컬처매거진 <블링>의 편집장을 맡게됐다. 멋진 잡지 만들기와 더불어 홍대 언저리에 카페 하나 내어보고픈 욕망으로 하루하루를 연명하고 있다.
by blingbling bel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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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저것 하다 보니 하나에도 정신 못쓰는 이 단순함.
그래서 다시 옛집으로 가기로 했다.

http://thebling.egloo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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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랜만에 belle입니다. 5월 10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블링>이 조그마한 데이파티를 마련했습니다. 머 별건 없구요. 저를 포함한 저희 식구들과 디자인 스튜디오 엘리펀트 패밀리의 원선, 지원, 휘황 등이 친구들이 사무실 정원에서 작은 벼룩시장을 펼쳐볼까 합니다. 물론 저희 막내 기자는 물건보다 간단한 알코올과 먹을 거리를 팔 예정이구요. 한강이 내려다 보이는 정원에서 즐거운 토요일 오후를 즐기실 분들은 잊지 말고 찾아주시기 바랍니다. 위의 약도로는 꽤 찾아오기가 힘들어보이는데요, 막상 와보면 그리 어렵지 않아요. 못 찾으시면 전화 주시구요. 그럼 belle을 아시는 분들의 많은 참석 부탁드리겠습니다. 아기자기한 물건들 많이 사가세요 ^^~~

p.s) 주차 공간이 그리 넓지 않습니다. 가능하면 대중교통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참 그리고 비가 오면 행사는 취소될 예정입니다. 양해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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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의 포스팅.

우연히 이들의 노래를 듣고는 순간 영국 어디서 굴러먹던 녀석들일까 몹시 궁금. 왜냐면 마이스페이스에 등록된 몇곡만 듣고서 홀딱 반해버렸으니까.

그런데 이게 어인 일인가. 사진을 보고선 또 한번 깜짝 놀랐다. 악틱 멍키스의 알렉스 터너와 더 라스칼스의 마일즈 케인의 프로젝트 밴드 아닌가! 이들의 따끈따끈한 신보를 홈페이지에서 구입하려 망설였다. 하지만 잠깐 기다리기로 했다. 국내 EMI에서 오는 5월 10일경 발매된단다. 솔직히 말해 이들의 앨범 'The Age Of The Understatement'. 이전의 악틱 멍키스 앨범보다 훨씬 좋다. 물론 개인적 견해. 오오. 빨리 내 손에 쥐어져 즐길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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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재킷, 이 또한 얼마나 관능적인가. 알렉스와 마일스가 만난건 마치 (물론 더 라스트 셰도우 푸펫츠의 결성에 큰 영향을 미친 것이기도 하지만) 과거 스콧 워커와 데이빗 보위가 조우한 경우와 비슷하지 않을까 싶다.


이들의 동명 타이틀 곡인 'The Age Of The Understatement'다. 인트로 부분에선 살짝 악틱 멍키스나 더 라스칼스 풍이 묻어나오는 것 같다. 하지만 다른 곡들은 좀 더 부드럽고 멜로딕하며, 심지어 멜랑콜리의 느낌까지. 아무튼, 더 라스트 셰도우 푸펫츠의 국내 라이선스 반을 빨리 받아봤으면 하는 바람, 간절하다.

더욱이 귀여움 철철 넘치는 아름다운 청년들의 결합이 아니던가! 꺄악~

오랜 만에 음악 듣고 흥분한 bel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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